만들고 끝이 아니라 매일 직접 쓰면서 고칩니다. 불편함은 써 본 사람에게만 보이니까요. 그렇게 다듬은 것들이 오늘도 제 하루에서 돌아가고 있어요.
make
앱부터 웹, 자동화까지
run
출시는 예고편, 운영이 본편
log
잘된 것도 헤맨 것도 기록으로
Selected Work
운영 중Flutter · Firebase
AI 메뉴 추천과 실시간 투표로 팀의 점심 결정을 돕는 앱. Flutter로 개발해 iOS·Android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고, 사용자 반응을 반영하며 계속 개선하는 제품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진행 중UI/UX · Web · App
보기 좋은 화면보다 목적에 닿는 화면을 먼저 생각합니다. 방문자가 어떤 순서로 읽고, 어디서 신뢰를 얻고, 언제 연락처를 누르는지 — 그 흐름을 설계한 뒤에 디자인을 입혀요.
업종 맞춤 웹사이트 제작부터 모바일 앱 개발까지 폭을 넓혀가는 중입니다. 화면은 최근 작업한 지역 시공업체 웹사이트 — 시공 전·후 비교와 상담 문의까지 한 페이지로 이어지는 구성이에요.

운영 중Content Pipeline
키워드 리서치부터 원고 생성, 품질 검수, 발행 패키징까지 이어지는 콘텐츠 자동화 파이프라인입니다. 분량·이미지 규격·본문 구조 검사가 자동으로 수행되고, 편집 게이트를 통과한 콘텐츠만 발행 단계로 넘어갑니다.

운영 중Slack Bot · AI Agents
역할별 Slack 봇으로 업무 접수부터 우선순위 정리, 담당 배정, 실행, 결과 검증까지 이어지는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그 뒤에서는 직접 구축한 AI 에이전트 자동화 백엔드 ‘Hermes’가 정해진 스케줄로 데이터를 수집·정제해 기준을 통과한 결과만 반영해요.
반복 업무는 봇이 표준 흐름으로 처리하고, 진행 증빙과 read-back 검증이 기록으로 남아 사람은 판단과 승인에만 집중합니다.


Writing
혼자 일하며 반복 업무를 봇 1개가 아니라 역할이 나뉜 8개 Slack 봇과 검증 루프로 구조화했다. 단일 관문 설계와 자동화가 낸 사고에서 세운 완료 판정 기준까지 기록한다.
읽어보기 →매일 메신저에 "점심 드실 분?"을 묻는 부담을 없애고 싶어 Flutter와 Firebase로 오늘뭐픽을 만들고 양대 스토어에 출시한 과정을 정리했다. 출시 이후 운영과 검증에서 배운 기준까지 기록한다.
읽어보기 →바로 견적을 정하기보다, 필요한 범위와 완료 기준을 먼저 맞춰보는 편이 좋아요. 작은 문제를 오래 쓰이는 구조로 바꾸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